기사/공사필기 전기영상법_도체, 유전체

작성자 이재우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교재명
22년도 2회 6번
페이지
599
번호/내용
6번
강사명
권동성

보통 전기영상법에서 힘을 구할떄 (-), 흡인력이 발생한다고 있는데  지금 문제는 경계면 기준 유전체의 유전율에 따라 흡인력,반발력의 유무가 달라지는데 왜 기존 공식이랑 지금 문제랑 상황이 어떻게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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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인력이 나오는 공식상황은 경계면이 도체일 때고 지금 문제는 도체가 아닌 유전체여서 그런건가요?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전기영상법은 경계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가상의 즉, 가짜 전하를 만들어내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도체의 경우, 도체 내부 전계가 0이므로 경계면에서 전계가 완전히 차단되어야 하며,


이를 만족하기 위해 정확히 크기는 같고 부호는 반대인 전하가 필요합니다.


다만, 유전체의 경우, 경계에서 전계 접선성분 연속, 전속밀도 법선성분 연속이므로, 전계를 완전히 차단하지 않고 일부 통과합니다.


즉, 도체와는 다르게 영상전하의 공식이 유도가 됩니다.


두 유전체의 경계면에서는 유전율에 따라 영상전하의 부호가 달라집니다.


도체 경계면에서는 항상 흡인력이 발생하지만, 


서로 다른 유전체의 경계면에서는 유전율의 크기 관계에 따라 흡인력 또는 반발력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