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은 기준이 되는 전력의 위치(출력 기준인지 입력 기준인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3)번 문항의 계산 과정에서는 전동기의 축출력(kW)을 바탕으로 실제 전선에 흐르는 전부하전류를 구하게 됩니다. 이 경우 전동기 내부의 손실과 위상차를 고려해야 하므로, 공식의 분모에 효율과 역률을 모두 나누어 반영하게 됩니다.
반면, 다른 일부 문제에서는 이미 전원 측(입력) 기준으로 전력이 주어졌거나 효율 등이 별도로 고려되지 않는 조건이 주어지므로 전류 산정 시 효율을 대입하지 않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즉, 주어진 조건의 전력이 부하 출력 측인지 전원 입력 측인지에 따라 계산 공식에 효율의 반영 여부가 달라집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질문하신 내용은 기준이 되는 전력의 위치(출력 기준인지 입력 기준인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3)번 문항의 계산 과정에서는 전동기의 축출력(kW)을 바탕으로 실제 전선에 흐르는 전부하전류를 구하게 됩니다. 이 경우 전동기 내부의 손실과 위상차를 고려해야 하므로, 공식의 분모에 효율과 역률을 모두 나누어 반영하게 됩니다.
반면, 다른 일부 문제에서는 이미 전원 측(입력) 기준으로 전력이 주어졌거나 효율 등이 별도로 고려되지 않는 조건이 주어지므로 전류 산정 시 효율을 대입하지 않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즉, 주어진 조건의 전력이 부하 출력 측인지 전원 입력 측인지에 따라 계산 공식에 효율의 반영 여부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