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눈물이 쏟아 집니다
아버지로서 모범이 되기 위하여 시작을 하였지만 24년도 58점 떨어지고 나서 회사를 다니면서
한다고 하였지만 손에 잘 잡히지 않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포기 하지 않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다시 도전을 하였습니다.
좋은 교재와 강의를 해주신 전병칠교수님깨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와이프에게 체면이 서게 되었었습니다.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2025-09-22 09:01:20
필기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실기 시험도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