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사실기 전기 1도 모르던 30대 직장인 퇴근 후 3시간으로 전기기능사 합격

작성일: 2026-06-29 20:09:14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기기능사에 합격한 30대 직장인입니다.



저는 전기와 전자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컸지만 지금은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고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신기합니다.



필기는 전병칠 원장님의 무료 강의로 준비했습니다. 무료 강의라고 해서 가볍게 생각했는데 핵심 내용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전기를 처음 접하는 저도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좋은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기에 합격한 뒤에는 실기 학원을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다산전기학원이라면 믿고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등록했습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회사를 마치고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학원에서 실기 수업을 들었습니다. 퇴근 후 공부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수업만큼은 항상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울산 박시완 원장님은 마치 개그맨처럼 유쾌하게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피곤했던 하루도 웃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분위기만 좋은 수업은 아니었습니다. 학생들이 긴장을 놓거나 집중하지 못하면 따끔하게 호통을 치실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오히려 그 순간부터 더욱 집중하게 되었고 그렇게 배우니 내용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칭찬은 자신감을 주고 호통은 긴장감을 유지하게 해주는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시험에 필요한 내용만 정확하게 알려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사용하는 불필요하거나 복잡한 방법은 과감히 배제하고 다산만의 방식으로 쉽고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실기 준비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저처럼 전기를 전혀 모르던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 주셨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사소한 질문까지도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의 접근성도 좋았고 실기 연습장 역시 쾌적하게 관리되어 있어 연습하기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좋은 환경 덕분에 더욱 집중해서 실기를 준비할 수 있었고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기능사에 합격한 지금도 공부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창선 교수님의 소방설비기사 강의를 수강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전기기사와 전기기능장까지 꾸준히 도전할 계획입니다.



이번 전기기능사 합격을 통해 느낀 것은 좋은 강의와 좋은 지도자를 만나 꾸준히 따라간다면 누구나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저도 해냈으니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너무 겁먹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전기의 첫걸음을 무료 강의로 도와주신 전병칠 원장님과 실기 합격까지 이끌어 주신 박시완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소방설비기사, 전기기사, 전기기능장까지도 다산과 함께 끝까지 달려보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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