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1월 직장을 퇴사한 후 새로운 진로를 준비하면서 전기기능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전기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비전공자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유명 출판사의 이론서를 구매해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했습니다.
결과는 1회차 43점, 2회차 56점으로 연속 불합격이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 시험에서는 합격점인 60점에 단 4점이 부족해 많이 좌절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다산패스를 이용해 단 2주 만에 전기기능사 필기에 합격한 경험을 듣고, 저 역시 공부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다산패스를 결제한 후에는 이론서 위주의 공부를 과감히 줄이고, CBT 문제풀이에 집중했습니다.
PC와 스마트폰으로 틈틈이 문제를 풀었고, 오답노트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틀린 문제를 반복 학습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 생성권을 이용해 최근 기출문제를 계속 풀면서 실제 시험 환경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기출문제가 나오면 무조건 맞춘다"는 목표로 반복 학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세 번째 도전에서 전기기능사 필기 86점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전기 비전공자이거나 처음 전기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무작정 이론만 붙잡기보다, CBT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시험 유형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저에게 다산패스는 단순한 문제은행이 아니라, 합격의 방향을 알려준 든든한 학습 도구였습니다.
전기기능사 필기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