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tv뉴스에서 대형화재 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감지기, 유도등 설치기준이나 경계구역 기준 등이 매번 바뀌게 될 것 같은데 정말로 그렇게 될 까요?
아무래도 저의 직감상 그런 것 같아서 질문해 봅니다.
우리나라는 안전 불감증이 문제입니다.
매 번 대형화재가 일어났다고 하면 소방법규 등이 바뀌게 될 것이고 또 그렇게 된다면 자격증을 공부하는 수험자들 입장에서는
바뀐 규정에 따라서 다시 공부해야 하는 부담이 늘게 됩니다.
(즉, 현장의 피해자들이나 수험자들이나 모두 고통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은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4-04-04 14:07:02
회원님 안녕하세요~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등으로 크게 이슈가 된 경우에는 법이 개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법령이 빠르게 적용된다고 했을 때 법이 적용되기까지는 보통 6개월 ~ 1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공부하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