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26년 2회차에 전기산업기사를 취득했다는 가정하에, 1년 경력을 쌓아 28년 1회차 전기기사 응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직장 병행 시 하루 30분에서 1시간씩 꾸준히 투자해 미리 준비하려 합니다. 다만, 27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실기 CBT 전환 이슈와 KEC 개편 등 출제 유형 변화 가능성 때문에 교재 구매 시점과 학습 방향에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필기의 경우, KEC 개편 이슈가 있다면 지금 26년도 교재를 미리 사는 것이 실효성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반면 실기는 필답형도 개편이슈가 있으나 CBT로 전환되더라도 기존 교재를 활용해도 무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KEC 출제 유형 변경이나 26~27개년의 최신 복원 문제는 추후 유튜브나 PDF 자료를 통해 보완할 계획인데, 이러한 판단이 맞는지 강사님 의견 궁금합니다.
2026-07-21 12:30:31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28년 시험을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 당장 26년 교재를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하기보다는,
현재 가지고 계신 산업기사 공부 내용을 복습하면서 전기기사와 관련된 기초를 다지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필기의 경우 전기기사와 전기산업기사의 기본 이론이 상당 부분 겹치기 때문에,
우선 산업기사에서 공부했던 내용을 잊지 않도록 복습하고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27년 교재로 본격적인 전기기사 준비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기의 경우도 현재 교재를 활용해 기본적인 문제 유형과 계산 방법을 미리 익혀두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