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과도현상
작성자 방성원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R-L직렬에서 과도현상이 나타날때
L의 최종값은 0이지만 과도기에서는 그 값이 존재함을 강의를 통해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부분을 왜 공부하는것인가요? 0.xx초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것일 뿐인데 왜 고려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방성원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R-L직렬에서 과도현상이 나타날때
L의 최종값은 0이지만 과도기에서는 그 값이 존재함을 강의를 통해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부분을 왜 공부하는것인가요? 0.xx초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것일 뿐인데 왜 고려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방성원님
과도현상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하신것 같습니다.
과도현상에서 시정수란 과도상태와 정상상태를 구분하는 시간의 경계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즉, 과도상태에서 정상상태로 진입하는 그 시간을 의미합니다.
(정상상태 = 필요로하는 출력(응답)값)
과도현상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변의 대부분의 전기시스템은 스위칭 회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과도현상은 시스템의 입장에서 굉장히 큰 충격으로 작용합니다.
비록 시간적으로는 잠깐인 과도상태이지만 정격보다 큰 값으로 인가되는 전압 전류를 시스템이 견뎌야 합니다.
만약 그 값을 견뎌내지 못하면 시스템은 고장이 나게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