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질문

작성자 바다붕어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교재명
전기기기
페이지
68
번호/내용
전기자 반작용

전기자의 도선에 의한 회전 자기장과 계자의 자기장의 상호작용을 보고 같은 방향은 C부하, 직교 방향은 R부하, 상쇄되는 방향은 L부하 인데

이는 외우기 좋으라고 그려놓으신 것이고 사실 실제 발전기와는 관련 없는건가요?


위와 같이 생각한 이유는 실제 발전기에 무언가 용량성 부하를 달았는데 회전 자계의 왼쪽만 값이 커지는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좀 더 이해를 돕자면 57번 문제의 해설에 C부하를 달면 자화작용으로 자속이 증가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림의 회전자계의 왼쪽부분만 특히 세지거나 하는 것은 아닐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동기 발전기를 만들고 C부하를 달았더니 자속이 세지더라'를 이해하기 쉬우라고 계자의 자계 속 회전자계를 들어 설명하신 거죠?

(질문이 이해가 되시나요?......)


요약하자면, C부하를 달았더니 진상 전류가 흐르는 것은 알겠고, 증자 작용이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그림에서  회전자계가 어떻게 되길래 증자만 되고 감자와 교차 자화는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전 자계의 왼쪽 부분만 따로 강화되는 것은 아닐것일텐데 말이죠.)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허성욱님...

일반적으로 부하에 모터 부하를 연결했다고 가정하면

이는 R-L부하가 됩니다.

즉, R부하와 L부하가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전기자 반작용도 R에 의한 반작용과 L에 의한 반작용이 함께 발생할 것입니다

이 부하에 C를 연결하게 되면 C에 의한 반작용도 함께 발생하게 됩니다.

이론에서 설명드린 부분은 극단적으로 해당 부하만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설명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