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질문

작성자 바다붕어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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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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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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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발전기의 전기자 반작용>


그림에서 증자 작용은 회전자계와 계자의 자계가 같은 방향으로 되었을 때 일어납니다.

<일반>에서는 왼쪽엔 증자, 위아래에는 교차, 오른쪽에는 감자작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C부하>이 그림은 부하에 C부하를 연결한 경우입니다. 이 때 맨 윗줄에 설명했듯 증자작용이 일어납니다.

회전자계가 C를 연결하면 파란 부분의 자계만 있고 빨간 부분의 자계는 없어지나요? 아닐 것입니다.

<그림3>은 발전기를 떠나 그냥 자계가 있는 공간에 도선을 평면에 들어가는 방향의 전류를 흘렸을 때 나타나는 회전자계입니다.

여기서도 증자 감자 교차가 일어나는데, 특별히 C부하를 연결한 경우에만 증자작용이라고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즉, 부하가 연결되는 안되든 전기자와 계자가 증자, 감자, 교차작용을 일으키고 있는데 C부하를 더 강화시키면 증자만 일어난다고 여겨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답변 2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허성욱님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자는 회전을 할 것이며, 전기자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보기 편하게 계자는 가만히 있고 전기자가 회전한다라고 보겠습니다.

부하의 역률에 따라서 전기자의 위치가 다릅니다.

그것은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극과 전기자가 일치하게 될 때는 저항부하일 때 입니다.

L부하와 C 부하는 전류가 90도 느리거나 빠르게 되므로.

N극과 S극 사이에 전기자가 존재하게 됩니다. (자극간의 전기각은 180도 이므로)

따라서 그림과 같이 전기자에 의한 자계가 형성이 될 것이고.

주자속과의 관계에 의하여 감자 또는 증자가 일어나게 됩니다.



바다붕어 ·

답변 감사합니다. 그림만 보면 이해가 잘 되는데 한 가지 걸리는게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편의상 전기자가 회전한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림처럼 딱 저 상황 때 즉, 미소 시간만을 보면 3가지 현상이 나타나겠지만 고속으로 회전하게 되면 의미없는것 아닌가하는 점이 의문입니다. (고속으로 회전하면 R-L-C-R-L-C-R-L-C 그림 순으로 빠르게 되어 교차 감자 증자가 일어난다 해도 순식간이라 무시될것 같아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