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L, C 값 변화에 따른 역률 저하,상승 문의 드립니다.
작성자 동동이다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안녕하십니까. 전기자기학부터 회로이론을 거쳐 현재 전기기기 수강중인데요,
강의하신 내용 중 자속의 증가는 지상분의 무효전력을 증가시키고, L에 의해 역률이 감소된다.
반대로 자속을 변경하지 않은 부분에서는 평형을 유지하기위해 진상 무효전력이 증가하여, C에 의해 역률이 증가한다고 하셨습니다.
자속과 L의 관계, 그리고 피상전력-무효전력-유효전력 삼각형을 생각하면서 L에 의해 역률이 감소된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만,
C 역시 유효전력이 아닌 무효전력의 일부인데 왜 역률이 증가하는 것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질문방을 좀 찾아봤는데, 감자작용 증자작용 내용이 있긴하나, L에 의해 감자작용이 일어나고, C에 의해 증자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역률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정원택님
p74)
동기발전기 역률
공극의 자속은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즉, 일정의 자속값을 유지한다라는 것 입니다.
계자자속을 증가하게 되면 자속의 량이 과하므로 그 양을 감소하기 위하여 감자작용이 필요합니다.
동기발전기에서 감자작용은 L부하 즉, 전기자에 지상전류가 흘러야 하고, 이로 인하여 역률이 감소하는 것입니다.
동기전동기를 보시게 되면 과여자시 즉 계자전류가 증가하면 마찬가지로 자속을 감소하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자작용을 하여야 하며, 동기전동기에서 감자작용은 진상부하 즉, 전기자에 진상전류가 흘러야 합니다.
그러므로 동기전동기 무부하운전시 동기조상기가 되며, 과부하운전시 C 처럼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역률은 감소하게 됩니다.
동기기에서 역률이 1일 때 역률이 가장 좋은 것이며, 감자작용이든 증자작용이든 그 값이 커지게 되면
역률은 감소하게 됩니다.
동기조상기의 V 곡선을 참고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