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부하

작성자 바다붕어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교재명
전기기기
페이지
157
번호/내용
22

7%가 8%보다 작고 %z는 부하 부담과 반비례 관계인것은 알겠는데

그렇다고 7% 임피던스가 있는 부분이 왜 100% 전력을 낼 수 있죠?


%임피던스는 전체 전력에 대한 회로의 임피던스에 의한 전압강하 * 100 인데

0%의 임피던스가 1000KVA인것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는데 7%나 있는 녀석이 1000KVA를 아무 문제 없이 낼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허성욱님


p157. 22번)

부하분담


두 변압기의 %Z가 다르면 각각의 용량을 full로 쓸 수 없습니다.

이해를 위해 용량이 같고 %Z가 다른 경우를 예로 들면,


전류 분배법칙에 의해


%Z가 작은 쪽에 더 많은 전류가 흐르게 되므로 부하부담이 커지며, 

그 한계는 본인의 용량만큼이므로 100%공급을 합니다.


%Z가 큰 쪽으로 전류가 적게 흐르므로

본인이 쓸수 있는 능력을 100% 내지 못하여 부하부담을 적게합니다.


따라서 ''부하부담과 %Z가 반비례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Z와 변압기 용량이 같아야만 부하 분담이 동등해져서

변압기 각각이 낼수 있는 능렬 100%를 쓰게 되어 효율적 설비운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서 설명한 이유로 %Z가 작은 쪽의 부하부담이 큽니다.

즉, 7%인 변압기에 더 많은 전류가 흐르게 되므로 부하 분담이 커지며, 

그 한계는 본인의 용량만큼이므로 1000kVA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7%에 더많은 전류가 흐르게 되어

상대적으로 8%인 변압기는 전류가 적게 흐르고 따라서 부하부담이 줄어듭니다.

부하분담은 %Z와 반비례하므로 1000*7/8 = 875kVA의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즉, 8% 변압기는 1000kVA의 용량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하부담이 줄어들어

875kVA 까지 밖에 전력공급을 하지 않게 되어 비효율적 설비운영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