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인덕턴스와 유도기전력 상관관계
작성자 이진규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전자기학 자기인덕턴스 이론부분에서 환상철심에 코일을 감고 코일에 직류전압을 걸어주고 코일에 유도기전력 e를 발생시키는 능력, 즉 자기유도 능력정도가 자기인덕턴스 L인데 유도기전력 e = L di/dt 이므로 직류전압을 인가하는 순간 (스위치를 닫은 그 순간)에만 유도기전력이 발생하고 R-L 직렬 회로에서처럼 그 과도기가 지나면 유도기전력이 사라지는게 맞나요?? 그리고 유도기전력은 사라져도 자속은 앙페르 주회적분법칙에 의해 철심에 흐르는게 맞나요?.
그래서 발생된 자속의 양을 토대로 자기 인덕턴스 L을 계산하는게 맞는지...
그렇다면 코일에 굳이 교류가 아닌 직류전원을 인가하는건가요?? 방향(N,S극 방향)이 바뀌는걸 방지하기 위함인가요?
이 유도기전력을 전기기기의 유기기전력 이론과 접목한다면 동기발전기 회전계자애 교류전압이 아닌 직류전압을 걸어줘서 일정한 방향의 자속(N,S극)을 생성하고 외부의 힘(수력, 엔진, 화력 등)의 힘으로 회전시켜서 돌려서 회전자계를 만들어 유기기전력을 발생시키는 것과 상관관계가 있는건가요???
답변 2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이진규님
전기자기학 p166)
질의의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하였습니다.
질의와 답변의 내용이 상이할 시 다시한번 질의 부탁드립니다.
유도기전력의 식에서 보는 것과 같이 코일에 발생되는 전압은
시변하는 쇄교자속 또는 시변하는 전류에 의해 발생합니다.
원형의 철심에 코일을 N회 감고 전류를 흘려보내면
NI에 비례하는 자속이 철심을 통과하며
자기자신의 코일의 전류변화에 의해 자속변화가 일어나고
그 자속의 변화에 의해 코일에 유도기전력이 발생합니다.
교류가 흐를때도 유도기전력이 발생하며
이 유도 기전력의 방향은 자속의 증감을 방해하는 방향으로 발생합니다.
이진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