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코로나 손실과 전선 직경 상관관계

작성자 이진규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교재명
전력공학
페이지
p.28
번호/내용
코로나 손실

코로나 손실 공식을 보면,

Pc = 241/상대공기밀도 (f+25) 루트 (d/2D) (E-Eo)^2 이므로,

만약 복도체를 쓰게되면 d (등가지름)이 커지므로, 코로나 손실이 커진다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1. 근데 사실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코로나 손실이 더 작아지는 이유가 복도체를 쓰게 되면 d가 커지고 이로 인해 임계전압이 더 높아져서 (E-Eo)^2이 더 작아지기 때문에 코로나 손실이 작아진다 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2. 임계전압이 높다 = 코로나 손실이 작다 라고 볼 수 있는 게, 코로나 손실 공식에서 (E-Eo)^2에서 임계전압 Eo이 높으면 (E-Eo)^2이 작아지기 떄문인가요? 즉, 대지전압(선간전압 / 루트3) E이 코로나 임계전압보다 항상 크다 라고 볼수 있는지요?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답변드립니다.

1. 맞습니다.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지기 때문에 손실은 적어집니다.

2. 맞습니다.

다만, 대지전압 - 코로나 임계전압 값의 제곱을 하기 때문에

임계전압 값이 클수록 전선 지름이 커지는 것에 비해

전력 손실을 더 감소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