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2 x R 의 식을 생각하면 전력은 저항에 비례하는데요 왜 P=V^2/R의 식으로 생각해야만 답이 나오는지 궁금하구요 단선 되기전 부하와 전압을 이용해 저항 값을 구한 후 전압 분배공식을 이용햇는데 다른 값이 나왔습니다. 왜 이런 풀이방식은 사용할 수 없는지 정확한 설명 부탁드립니다ㅑ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ghi02233님
* 기사/산업기사, 과년도 권수 여부를 표기해주셔야 저희가 문제를 찾습니다*
과년도 1권. p28. 5번)
비례, 반비례관계를 따질 때 어떠한 일정한 조건이 있어야 그 관계를 따질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적용하시려는 식 P=V^2/R 에서
P와 V^2 과의 관계로 비례여부를 따지려면, R이 일정해야합니다.
하지만 해당 문제는 두 부하의 R이 서로 다릅니다.
문제에서 묻고 있는 것은 단상 3선식의 불평형 부하 회로에서 중성선이 단선되었을 경우 A와 B의 단자전압입니다.
우선 평형시 양 부하에 걸리는 전압 V는 동일하게 110 입니다.
따라서 P=V^2/R 의 식을 이용하여 R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성선이 끊어지면
소비전력이 작은 300W 측 (저항 큰 쪽)에 고전압이,
소비전력이 큰 500W 측 (저항이 작은 쪽)에 저전압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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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교수 ·
* 기사/산업기사, 과년도 권수 여부를 표기해주셔야 저희가 문제를 찾습니다*
과년도 1권. p28. 5번)
비례, 반비례관계를 따질 때 어떠한 일정한 조건이 있어야 그 관계를 따질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적용하시려는 식 P=V^2/R 에서
P와 V^2 과의 관계로 비례여부를 따지려면, R이 일정해야합니다.
하지만 해당 문제는 두 부하의 R이 서로 다릅니다.
문제에서 묻고 있는 것은 단상 3선식의 불평형 부하 회로에서 중성선이 단선되었을 경우 A와 B의 단자전압입니다.
우선 평형시 양 부하에 걸리는 전압 V는 동일하게 110 입니다.
따라서 P=V^2/R 의 식을 이용하여 R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성선이 끊어지면
소비전력이 작은 300W 측 (저항 큰 쪽)에 고전압이,
소비전력이 큰 500W 측 (저항이 작은 쪽)에 저전압이 걸립니다.
따라서 교재의 풀이와같이 풀이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