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변압기 용량의 기준

작성자 쉼슨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교재명
전기기사 과년도 3
페이지
71
번호/내용
8


풀이에서는 변압기 용량으로 250KVA를 기준으로 하셨습니다.


저는 200KVA를 기준으로 했는데


이 때 2%와 3%의 임피던스 강하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임피던스 강하가 작은 


2%에 해당하는 변압기는 200KVA를 부담하고 3%에 해당하는 변압기는 2/3*200을 부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합성용량은 333.33kVA가 나왔는데 어떤 부분을 잘못풀어서 다른 답이 나온지 모르겠습니다.


기준 용량을 잘못 잡은건가요?

답변 2개

쉼슨 ·

7/19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geol14님


p71. 2014년 3회. 8번)

어느 것을 기준삼아 풀이하여도 동일한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200kVA 기준삼아 풀 때 주의해야할 것은 

200kVA 변압기 본인이 공급할 수 있는 공급용량의 이상의 것으로 계산하면 안됩니다.

변압기 Pa 는 250kVA, 변압기 Pb는 200kVA 까지가 공급할 수 있는 한계입니다.


따라서 Pb 기준시 풀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좀 더 설명드리면.


두 변압기의 %임피던스가 다르므로 각각의 용량을 full로 쓸 수 없습니다.

이해를 위해 용량이 같고 %Z가 다른 경우를 예로 들면.


전류분배법칙에 의해

%Z 가 작은 쪽에 더많은 전류가 흐르게 되므로 부하부담이 커지며, 

그 한계는 본인의 용량만큼이므로 100% 공급을 합니다. 

(해당문제의 경우 Pa의 %z가 작으므로 본인의 용량은 250kVA까지 full로 공급 가능)


%Z 가 큰 쪽은 전류가 적게 흐르므로 

본인이 쓸 수 있는 능력을 100% 내지 못하여 부하분담을 적게 합니다.

(해당 문제의 경우 Pb의 %z가 크므로 전류가 적게흘러 

본인은 200kVA까지 공급할 수 있으나 실제 사용은 166.67kVA까지밖에 공급하지 않게됨)

따라서 "부하분담과 퍼센트임피던스가 반비례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Z와 변압기 용량이 같아야만 부하분담이 동등해져서 

변압기 각각이 낼 수 있는 능력 100%를 쓰게 되어 효율적 설비운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