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플리커 경감 대책

작성자 황재현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교재명
전기기사 실기 정규반
페이지
48p
번호/내용
플리커 경감 대책

플리커 경감 대책 중 수용가측 대책으로


전원 계통의 리액턴스 성분을 보상하여 전압 변동 감소

전압 강하를 보상

부하의 무효전력 변동을 흡수(동기 조상기와 리액터 방식, 사이리스터 이용 콘덴서 개폐방식)

플리커 부하 전류의 변동분을 억제하는 방식(직렬 리액터 방식)


이 대책의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처음 2가지 대책은

e = I*(R*cos + X*sin)에서 X를 작게하여 전압 변동을 감소한다는 의미와 전압 강하를 보상한다는 의미 아닌가요??


부하의 무효전력 변동을 흡수하는 것도 결국 리액턴스 값을 작게 한다는 의미인거 같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p45)


플리커 현상은 부하특성에 기인하는 전압 동요에 의해

조명이 깜빡거리거나 TV 영상이 일그러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전압변동에 영향을 주는 것은 임피던스 변동입니다.


따라서 플리커 경감 대책으로

전력공급측에서 플리커 발생 부하를 미리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응을하거나

플리커를 발생시키는 수용가 측에서 보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리액턴스 성분을 보상한다함은

    대부분의 부하는 L성분이므로 직렬콘덴서를 설치하여 임피던스 변동을 보상할 수 있습니다.


2) 부스터는 다른말로 승압기(선로에 직렬로 넣어 전압을 높이는 변압기) 입니다.

    따라서 부스터는 전압을 상승시켜 플리커를 제거합니다.


3) 사이리스터를 이용하여 무효전력 변동분을 제어한다함은

    반도체 소자인 사이리스터 스위치를 통해 무효전력을 제어하는 것으로

    TCR(Thyristor Controlled Reactor), TSC(Thyristor Switched Reactor) 이 있으며,

    무효전력을 제어함으로써 역률과 전압을 보상합니다.


각각의 방법의 원리가 다르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