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회로에 대한 기본 개념...
작성자 심원흠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구입한 책이 어제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카페와 다산에듀에서 "절점 B의 전위" 키워드로 전체 글 검색해서 보았지만..
제가 궁금한 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저는 첫 번째로
110[V]와 "절점 B"의 사이에는 선으로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하게 110[V]라고 생각했습니다.
견주어서
"20[옴] 저항"과 "25[옴] 저항" 사이에 있는 C점 뿐만 아니라
그 사이에 있는 모든 점도 선으로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C점과 같은 전위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110[V]인 점과 선으로 연결된 B 점도 110[V]인 것이다.
첫 번째가 답이 아니라서 그 다음 두 번째 생각은
전류는 "+에서 -로" 흐른다. 에서 시작해서
전류가 110[V]의 전위차로 인해 흐르다가
D점에 도착하면 10[옴]과 0[옴]의 선택의 기로에 서서
10[옴]은 0[옴]에 비하면 무한대의 저항으로 말할 수 있으므로
당연하게 전류는 접지로만 흐른다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설 전류,, 누전 상태인 거죠..
그러므로
회로는 100[V]에서 D점의 접지까지만 구성이 되고
전체 저항은 20[옴]과 25[옴] 밖에 없다고 보고
그 때 110[V]가 20[옴]에 걸리는 전압이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도 답이 아니라면 세 번째 생각은
전하는 사실 "-에서 +로 이동"한다. 에서 시작해서
110[V]에서 나온 전하가 10[옴]을 거쳐 이동하다
D점과 접지를 선택하는 기로에 서면
접지는 0[V](0전위)이고
이 전하 또한 자기 보다 높은 전위를 찾아 가는 중에
25[옴]에 걸린 110[V]에 의한 어쨌든 양의 전위가 더 높아서
접지로 전하가 이동하지 않고
더 높은 양의 전위를 가진 20[옴]가게 되므로 회로가 구성된다.
이렇게 억지로 생각을 하는 쪽으로..
그런데,, 저는 이 문제 자체가 회로의 한 구석이 접지로 연결되었는데..
문제가 성립되는 지가 의문입니다.
두서 없이.. 첫 번째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2개
담당교수 ·
회로에서 D지점에 접지가 되어있습니다. 이는 D점이 0전위임을 의미합니다.
A지점은 전위가 (-) 이기에, 전위가 0보다 작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류는 전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게 됩니다.
따라서 전류가 D지점에서 A지점으로 흐르게 됩니다.
또한, 전원의 110[V]에서, 전원으로부터 B까지의 전압이 110[V]의 의미가 아닌
A지점에서부터 B지점까지의 전위차가 110[V]라는 의미 입니다.
A의 전위가 -20[V]이므로 B지점과의 전위차는 110[V]가 됩니다.
직류 폐회로에서 일반적으로 접지는 (-)극과 동일합니다.
허나 이 회로에서는 접지와 (-)극 사이에 저항10옴이 연결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전류가 모두 접지를 통해 대지로 새어나가는것이 아니라
접지(0전위)를 걸쳐 A지점으로 전류가 흐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심원흠 ·
그나마 익숙해지네요.
생각이 일 방향인가..
이상한 포인트에서 의문이 생기는 걸
반복 후에 없어지는 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