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선 상호 간 절연저항 측정에서 전원선과 중선선을 한 회로로 구성하고 부하는 모두 제거 하는 것을 원칙으로 측정하는 것이 맞을까요..?
2.추가적으로 중선선과 접지선의 차이점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전로와 대지간 절연저항 측정에서 각 상 및 중선선에 접지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병렬 회로 구성 후에 측정한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4. 절연저항계의 작동 원리는 직류전류 흘려준 뒤 누설전류가 흐르고 난 뒤 남은 전류가 기준전류와 최대한 가깝게 측정 될수록 (절연 저항이 높을수록 누설전류가 적기 때문에..) 저항이 높게 표시되는 장치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이건 개인적인 질문이라 답변 안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2021-01-14 11:22:37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설비.p14)
*절연저항계
1. 네, 전원을 차단한상태에 절연저항을 측정합니다.
2.
중성선 : 단상 3성식이나 3상4선식 Y결선에서 그 중성점에 접속되는 전선으로,
상성 사이의 선간전압 이외 상선(A,B,C 등)과 중성선 사이의 전압 즉, 상전압의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접지선 : 대지의 접지극과 연결된 선을 말하며, 부하에 전류를 공급하는 선이 아닌,
대지와 등전위를 목적으로 설치하는 선으로 누설전류 지락락전류 등을 대지로 귀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3. 절연저항계의 한 극을 부하의 양극과 연결하고
절연저항계의 한 극을 대지(접지)와 연결하여 측정합니다.
4.
전로에 직류전압을 가하면 충전전류와 누설전류가 발생합니다.
이 때 인가한 직류전압을 충전전류와 누설전류의 합으로 나누어준 값이 절연저항값이 됩니다.
즉, 절연저항[Ω]= 인가전압[V]/(충전전류[A] + 누설전류[A])가 됩니다.
측정 시 직류전압을 가하면 짧은시간 뒤에는 충전전류는 0이 됩니다.
따라서 인가전압과 충전전류는 일정하게 되므로,
측정되는 누설전류의 값에 따라 절연저항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누설전류가 적으면 절연저항이 높다고 측정되고, 누설전류가 크다면 절연저항이 작게 측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