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사필기 질문
작성자 필기 합격하자 · 작성일 · 분류 기능사필기
전기 기능사 필기 시험 준비과정에서 다산필기교재 본문내용과 교재 뒷부분의 과년도 문제풀이만으로도 충분하겠는지요? 아니면 문제풀이집을 추가로 한권 더 구입해서 문제를 풀어 봐야 하겠는지요? 본문은 확실히 띄었읍니다. 양심걸고 자부합니다. 98 내지는 99 퍼센트 정도로 양심 걸고 내스스로 판단할때 그렇읍니다. 문제는, 시험 쳤을때 점수가 60점중에 최소한 50점 이상은 나와주어야 되겠는데, 마음이 조급해서 그런건지!!!!!!! 책을 서점에서 추가로 한권 더 구입하여도 똑같은 과년도 문제 풀이가 대부분이거든요!!!???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어떠할는지요? 특히 시간적인 측면요? 시간 낭비를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요!!??? 그래서 책만 계속 많아질 것 같고!!!! 한방에 합격이 돼준다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저의 생각에는 본문 진도 과정은 마쳤다고 보기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어 보면서 실전시험에 적응하는 식으로 하면 아무래도 도움될 것 같읍니다만, 현재 저의 최종 생각이자 방법입니다. 이때까지 50점이상 넘어간 적이 한번도 없읍니다.!!!! 50점이상만 넘어가 준다면, 아니 아예 60점 이상이 나와버리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가스기능사와 보일러 취급기능사 최종 합격 되기전에도 이러한 점수 취득과정의 패턴 이었던 것 같읍니다.(기억을 곰곰히 짚어볼때 조금 비슷한 패턴인 것 같읍니다.) 최종 합격되고 자격증 받으로 대구에 내려갔을때는 기분이 정말 좋았지요!! 그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초가을 이었읍니다. 지금 현재 전기기능사 자격시험 합격이 저의 작은 절실한 "소망"이거든요! 저의 현재 평소의 목표입니다.!! 문제풀이집 추가 구입 학습과 관련하여 가타 부타의 의견 부탁합니다? 시간절약과 효율적인 측면에서요!! 효율적인 측면이라는 것이 빨리 합격 되는 것 아니겠읍니까!!! 공부하는 책 수량만 많아가지고서는 별 의미가 없겠다고 봅니다. 책가방 무겁기만 무겹고, 그래서 자문 구합니다 ????? 옛날에, 우리나라 사람 신발및 의류 한트럭 싣고 해외시장에 팔러 나갔을때, 일본 사람은 양복입고 호주머니에 반도체 칩 몇개 넣고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바뀐 양상이지요! 그만큼 코리아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이겠지요!!!!!!!! 기존에 서점에서 구입한 책도 책꽂이에 몇개 있지만 서점에 가기전에 자문을 구합니다?
답변 1개
삭제 ·
화이팅합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