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기기사 2021 과년도 p403 1번
작성자 옵티머스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C가 직렬로 연결되어 있고 V는 C에 반비례 한다. 까진 이해했습니다.
여기서 V가 C가 작은쪽에 1KV전체가 걸리고 그후 반비례해서 적용하여 계산하고
다 더하면 된다 라고 하셨는데요.
직렬이면 들어간 V와 나온 V가 같아야 하니 0.01 uC쪽에 1KV 이하의 전합이 나와야 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각 C에 걸린 전압의 합이 1KV가 되어야 하는데
왜 전체전압이 다 걸리게 되고, 또 C전체에 걸리는 V의 합이 1000V를 넘어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간단한 회로이론 개념인데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ㅠ_ㅠ
혹시 C직렬은 R의 병렬과 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는건가요.
뭔가...이해가 될랑 말랑 하는데 빡하고 오는게 없습니다.
간단한 회로이론 문제에 지금 20분째 고민중입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기사.p403.2번)
14년 3회 2번)
견딜 내(耐)자를 써서 콘덴서가 견딜 수 있는 전압이라는 의미인데
용량이 작은 콘덴서일수록 전압을 높일수록 더 빨리 터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압은 가장 작은 용량의 콘덴서를 기준으로 잡아주게 되죠.
즉, 가장 작은 0.01μF의 콘덴서가 1000V의 전압을 받게되는 경우를 볼 때,
(콘덴서 직렬시 전압은 정전용량에 반비례하여 분배됨)
0.02μF의 콘덴서는 용량이 2배 더 크기 때문에 내압의 1/2배인 500V의 전압만 받게되고,
0.04μF의 콘덴서는 용량이 4배 더 크기 때문에 내압의 1/4배인 250V의 전압만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콘덴서가 받는 내압은 1000+500+250=1750V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