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자기학 질문
작성자 탈퇴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개정전 교재입니다!
1. 142쪽 자화의세기 설명하실때 외부자계가 크면 감자율이 크다고 하셨는데.. 그림으로 보면 외부자석 NS에 의해 만들어지는 자계가 커서 이 자계로 인해 내부자석이 더 세게 자화되어 힘이 세저서 외부자석을 감소시키는 감자율이 커지는게 맞나요?
2. 143쪽 히스테리시스곡선에서 제일 처음 자계를 증가시켰다가 자계를 다시 0으로 줘도 자계가 남아있다고 하신점이 Br이잖아요.. 그럼 여기는 자속밀도가 남아있는거지 자계가 남아있는건 아니지않나요? 자계는 이미 0으로 주고있는상태고 그래프로 봐도 y축상에 있는거니.. 자계의 세기는 0이잖아요ㅠㅠ 27강 36분17초 설명하시는 부분이예요!
3. 투자율에 대한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ㅠㅠ
유전율은 전하를 얼마나 잘 축척하느냐, 얼마의 전하를 담을 수 있냐는 의미라고 하셔서 어떤 느낌(?)인지 알겠는데.. 투자율은 자속을 잘 흘릴수있는 정도가 맞나요?..
유전율은 방해하는 개념으로 클수록 전기가 못흐르고, 투자율은 클수록 자속이 잘 흐르는 이런 개념이 맞나요?
답변 1개
운영교수 ·
1. 감자력 H'=N/μo*J 이고, J=Ho에 비례 하므로 외부자계 Ho가 세지면 자화의 세기가 세지고 그에 따라 감자력이 세지게 됩니다.
감자율이 크면 감자력이 세지는 것이지 외부자계가 크다고 해서 감자율이 커지진 않습니다.
감자율은 자계를 감소시키는 힘의 비율입니다.
감자율은 생긴 형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 = 1/3, 환상솔레노이드 = 0
그리고 굵고 짧은 물체는 감자율이 크고 가늘고 긴 물체는 감자율이 작습니다.
2. Br은 외부에서 가한 자계 세기를 0으로 해도 자성체에 남은 자속밀도의 크기 입니다.
자계가 남은게 아니라 자속이 남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유전율은 공기와 같은 매질이 전기장에 주는 영향을 나타내는 값입니다.
유전율이 큰 물질은 전기장의 세기를 더 크게 감소시킵니다.
투자율은 어떤 매질이 주어진 자기장에 대해 얼마나 자화하는지,
물질이 자기장을 얼마나 잘 유지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투자율이 크면 자화가 잘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