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회로시험에서 부하측을 개방시키고 회전자를 동기속도까지 올리게 되면
출력단자는 개방되어있으므로 전류가 흐르지 않으니 출력단자 전압은 온전히 계자전류에만 영향을 받습니다.
결국 무부하 시험에서는 계자전류와 단자전압간의 관계인 무부하 포화곡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부하 상태에서 단자전압이 정격전압이 될 때의 계자전류의 값은 정격전압을 만드는 계자전류값을 의미하므로,
Ifs > Vn으로 대체되어도 무방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부하시험에서 E = Vn
단락회로시험에서는 부하측을 단락시키고 회전자를 동기속도까지 올린 후에
계자전류를 서서히 올려서 출력단자에 정격전류만큼의 전류가 흐를 때의 계자전류를 측정합니다.
이 때 출력단자에 흐르는 전류는 오로지 동기임피던스에만 영향을 받게 되고,
정격전류를 흐르게 하는 계자전류는 정격전압을 만드는데 필요한 동기임피던스의 전압강하에 소모되는 계자전류이므로 동기임피던스에서의 전압강하값으로 대체 될 수 있습니다.
즉 Ifn > e = InZs 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Ifs/Ifn = E/e = E/(InZs) = Is/In으로 됩니다.(E/Zs=Is)
답변 1개
운영교수 ·
개방회로시험과 단락회로시험을 통해 관계가 성립되게 됩니다.
개방회로시험에서 부하측을 개방시키고 회전자를 동기속도까지 올리게 되면
출력단자는 개방되어있으므로 전류가 흐르지 않으니 출력단자 전압은 온전히 계자전류에만 영향을 받습니다.
결국 무부하 시험에서는 계자전류와 단자전압간의 관계인 무부하 포화곡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부하 상태에서 단자전압이 정격전압이 될 때의 계자전류의 값은 정격전압을 만드는 계자전류값을 의미하므로,
Ifs > Vn으로 대체되어도 무방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부하시험에서 E = Vn
단락회로시험에서는 부하측을 단락시키고 회전자를 동기속도까지 올린 후에
계자전류를 서서히 올려서 출력단자에 정격전류만큼의 전류가 흐를 때의 계자전류를 측정합니다.
이 때 출력단자에 흐르는 전류는 오로지 동기임피던스에만 영향을 받게 되고,
정격전류를 흐르게 하는 계자전류는 정격전압을 만드는데 필요한 동기임피던스의 전압강하에 소모되는 계자전류이므로 동기임피던스에서의 전압강하값으로 대체 될 수 있습니다.
즉 Ifn > e = InZs 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Ifs/Ifn = E/e = E/(InZs) = Is/In으로 됩니다.(E/Z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