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합성 %임피던스의 산정에 질문이 있습니다.
작성자 aristo120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전기기사 실기 과년도 1권의 86p (1992년도 2회 14번)에서 합성 %임피던스는 직렬처럼 더해주었고, 3권의 211p (2018년도 2회 9번)에서는 조상기와의 병렬을 고려해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 이 두가지 상황에서의 차이가 어떤 이유에서 발생한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2) 전원이 2개 이상인 경우 병렬로 고려해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후자의 경우 Y-Y-델타 결선으로 조상기를 달아준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조상기가 일종의 전원처럼 전류를 흘려주는 것으로 고려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1권 p86 14번)
하나의 모선에서 두 개의 부하로 각각 나뉘어져 전류가 흐릅니다.
즉, 각 지점까지 흐르는 전류 (송전선로 - Tr1 - B점), (송전선로 - Tr2 - C)으로 흐르며
전류가 흐르는 경로의 임피던스를 합해줍니다.
3권 p211 9번)
말씀하신대로 조상기는 부하가 아니며, 무효전류를 공급하여 역률을 조정하는 장치입니다.
따라서 이를 앞선 문제와 같이 부하의 임피던스와 같이 취급하지 않으며,
조상기에서도 무효전류를 공급해주기 때문에 조상기측의 임피던스를 병렬로 함께 계산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