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가동복권, 차동복권 공식질문
작성자 니에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그림으로 이해하기가 힘든데, 강의의 가동, 차동 그림은 결국 직렬이고 억지스럽게 그림을 그려서 이해시켜주시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됩니다.
복권발전기의 내부그림을 보면 하나의계자(N,S극)에 병렬, 직렬연결하여 2개의 회로를 만든것 처럼 보이므로 아래의 질문은 이걸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가동복권발전기의 경우 외분권을 기준으로 E=V+IsRs+IaRa 이므로 E=KØn에서 E=K(Øf+Øs)n 이고,
차동복권발전기의 경우 E=V+IsRs+IaRa에서 E=KØn = K(Øf-Øs)n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가동의 경우 직렬계자와 병렬계자의 전류의 방향이 달라 전속의 방향이 반대라고 생각이 되고
차동의 경우 그림이 가동과 같아 결국 동일할겁니다.
설명란에서 가동복권은 부하가 증가할 시 I(부하전류)가 증가하여 Ia도 커지며 결국 E가 직접적으로 증가하여 전압강하를 보충한다고 합니다. 차동복권은 단순하게 직권계자의 기자력이 분권계자의 기자력을 감소시켜 유도기전력(E)을 감소시킨다고 되어있습니다.
기자력 F=RmØ 여기서 Ø=BS = μHS -> H=NI/sπa 즉 Ø=μNIS/2sπa로 Ø는 I에 비례합니다. 여기서 차동의 경우 전류 Is와 If의 방향이 다르기에 전속(Ø)를 빼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질문1. 차동의 경우 Øf-Øs인데 If<Is 이므로 Øf<Øs로 이해했습니다(Ø와 I는 비례). 또한 강의에서 큰자속-작은자속으로 알려주셨고요. 즉 E=KØn에서 E가 (-)로 나올텐데 뭔가 잘못되었습니다. 위의 설명이 맞다면 Øs-Øf가 되어야 (+)가 됩니다. 무엇을 잘못이해한건가요?
질문2. 가동의 경우 등가회로상 결국 차동과 같고 전류의 방향이 다르다. 고로 부하가 증가하여 Is가 증가하고 전압강하가 발생하였다면 우리가 원하는 유도기전력(E)의 전압강하를 보충하고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E=KØn Ø와n(f) 둘중 하나를 변경해야하고 여기서는 Ø를 변경하기 위해 K(Øf+Øs)n을 하여 E를 증가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더하기 위해서는 전류의 방향이 같아야 된다고 하는데 아무리 등가회로를 이해하려고 해도 방향이 반대입니다. 그냥억지로 외워야 하나요?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질문 작성시 교재명, 페이지, 번호/내용 등 양식을 기입하지 않으시면
정확한 답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추후 질문글 작성시 참고해주세요.
쉬운 이해를 위해 강의에서와 같이 회로를 그렸으며,
실제로는 차동, 가동 복권에서 두 직렬계자 코일의 극성(방향)이 반대입니다.
1. 복권발전기에서 분권계자 Rf가 주계자이며 직권계자는 보조계자입니다.
주계자에서 발생하는 자속에서 보조계자에서 발생하는 자속을 뺀 값이 전체 자속이 됩니다.(Φ=Φf-Φs)
또한 전류 I에 비례한다는 것은 다른 모든 값들은 일정할 때를 의미합니다
즉, 코일의 권수비 등 모든것이 동일 할 때 전류값에 비례하지만, 두 코일은 서로 다른 코일이기 때문에
전류값만으로 대소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2. 앞서 설명드린 내용와 같이 코일의 방향(극성)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