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역률이 같은데 유효분, 무효분 나누는 이유
작성자 다산왕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안녕하세요
1. 해당 문제에서 주어진 역률은 모두 0.8로 일정한데요.
일반적으로 유효분, 무효분을 나누어 계산하는 경우는 역률이 다를 때 그렇게 나눠서 최종 합성 피상전류를 구해주잖아요.
그런데 이 문제에서는 역률이 동일한데, a상에 흐르는 전체 전류를 구하는 과정에서 지락전류+부하전류를 그냥 더하지 않고 유효분, 무효분 나눠서 다시 피상전류로 구해주는 이유가 뭔가요?
어차피 구한 전류 지락전류 = 127.02, 부하전류 = 218.69는 피상전류 값 아닌가요? 이 때 역률이 동일하니까 그냥 피상전류 값 두개 더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2. 계산 과정에서 지락전류 Ig는 전체가 유효분인 이유가 뭔가요? 지락전류에 대한 역률이 주어지지 않아서 1로 보는 것인가요?
답변 2개
담당교수 ·
1.
문제에서 주어진 역률은 부하의 역률입니다.
따라서 부하전류에는 이 역률이 적용되지만, 지락전류는 해당 역률과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따로 더해주셔야 합니다.
2. 지락전류가 흐르는 접지저항이 모두 R성분이기 때문입니다.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2020년 1회 p828. 12번)
지락사고가 되어 폐회로가 되는 곳에 저항성분만 있으므로 유효분만 존재하는 것이며,
중성점 접지가 리액터라고 한다면 지락전류는 무효분전류가 됩니다.
그리고 부하가 지상역률을 갖는다 하였으므로 부하전류는 유효분, 무효분 모두 존재합니다.
(2) a상 전류 = 부하전류 + 지락전류
여기서 지락전류는 유효분만 존재하므로
부하전류를 유효분+무효분 으로 분리한 후
여기에 지락전류의 유효분을 합성합니다.
아래의 영상 참고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D6QNDp5g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