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내부에는 자유전하가 있습니다.
도체 내부에 전계가 존재하게 되면 자유전하가 전계에 의하여 이동을 하게 됩니다.
자유전자의 운동이 없을 경우 정전기적 평형을 유지합니다.
정전기적 평형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도체내의 전기장이 0이 되어야 합니다.
즉, 정전계에서 도체내의 전하는 0이고, 전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유도전계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하나의 막대도체가 있다라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도체 왼쪽 끝에 (+)전하를 가까이 가져가면 도체 왼쪽에는 (-)전하가 모이고,
도체 오른쪽에는 (+)전하가 모이게 됩니다.
좌측의 (-)전하와 우측의 (+)전하에 의하여 전계가 형성이 될 것입니다.
최초의 왼쪽 끝에 가져간 (+) 전하에의한 전계와 도체내에서 이동한 전하들에 의한 전계의 세기는
같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도체내부에는 자유전하가 있습니다.
도체 내부에 전계가 존재하게 되면 자유전하가 전계에 의하여 이동을 하게 됩니다.
자유전자의 운동이 없을 경우 정전기적 평형을 유지합니다.
정전기적 평형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도체내의 전기장이 0이 되어야 합니다.
즉, 정전계에서 도체내의 전하는 0이고, 전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유도전계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하나의 막대도체가 있다라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도체 왼쪽 끝에 (+)전하를 가까이 가져가면 도체 왼쪽에는 (-)전하가 모이고,
도체 오른쪽에는 (+)전하가 모이게 됩니다.
좌측의 (-)전하와 우측의 (+)전하에 의하여 전계가 형성이 될 것입니다.
최초의 왼쪽 끝에 가져간 (+) 전하에의한 전계와 도체내에서 이동한 전하들에 의한 전계의 세기는
같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