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콘덴서 극판사이 흡인력

작성자 zzoneg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교재명
전기기사 필기 기출문제 2021
페이지
851
번호/내용
13 / 흡인력

안녕하세요.


내용이 날라가서 간략히 다시 질문드립니다.


극판사이에 유전률이 다른 유리판을 삽입한 경우 삽입하기 전과 후의 흡인력의 비를 묻는 문제인데요.


W = 1/2 * C * V^2 과, F = W / d 를 이용해서 구하는 문제라는걸 파악했는데요. 결과적으로 V가 일정하기 때문에


C만 고려해주면 되고 N / m 가 아닌 N 이므로 F = C / d 에 비례한다고 생각했는데요.


해설을보니 정전용량만 고려했더라구요. d가 극판사이의 간격을 의미할텐데요.


왜 C / d가 아닌 C만 고려해도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 2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2019년 3회 13번)

이 문제는 두 흡인력을 비교하는 문제입니다.

극간에 공기가 있을 때 흡인력 F1을 1이라고 보았을 때,

유리판을 삽입했을 때 흡인력 F2가 몇 배가 되는지 구해야 합니다.


지금 해설에서 구하고 있는 C1은 극판에 유리판을 삽입하기 전의 정전용량이고

C2는 유리판을 삽입하고 나서 전체적인 콘덴서의 정전용량입니다.


즉, C2는 비유전율이 10인 콘덴서와 비유전율이 1인 콘덴서가 직렬로 연결되어 있는 형태로 이해하시면 되며,

즉, 각 부분의 간격이 2d/3, d/3으로 d 역시 고려하여 정전용량을 구한 것입니다.


zzoneg ·

아 질문이 잘못 전달되었네요.
C = 입실론 * ( s / d ) 에서의 d는 고려했는데요. 이렇게만 고려하면 N이 아니라 N*m를 고려한 것이라 생각되어서요. 여기서 d를 나누어주어 입실론 * ( s / d^2) 을 고려해야 하는게 아닌가 묻는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