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자기학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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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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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인

1. 개정전 전자기학강의 27강

히스테리시스손 설명하실때.. 36분 19초에 자계(전류)가 0이되어도 이만큼의 “자계”가 남아있다고 하시는데.. 이게 자계가 남아있다는게 아니라 자속이 남아있다는걸 잘못 말씀하신거죠?ㅠㅠ

그리고 반대로 마이너스전류를 흘리면 그때서야 “자계”가 0이된다고 하시는데(36분 36초).. 이거도 자계가 아니라 자속이 0이된다는 거죠?ㅠㅠㅠ



2. 개정전 전자기학교재 146쪽

마지막표에서 기자력의 단위가 [A]로 나와있는데.. 이거 [AT]으로 수정해야되는건가용..?



3. 개정전 전자기학 166쪽

인덕턴스의 단위 환상에서 첫번째 L에서 왜 여기서는 N의 턴수를 안해주고 그냥 Wb만 적어주는건가요?ㅠㅠ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히스테리시스손은 철심을 사용한 코일에 교류전류를 흘려주었을 때 자화됨에 따라 히스테리시스루프면적에 비례하는 에너지를 잃게 되는데 이때의 손실을 말합니다.

처음에 자화가 시작되고나면 나중에 철심은 자속밀도가 더이상 증가하지않는 자기포화상태가 되는데, 이때 자화를 멈추고 자기장의 세기를 낮추면 자기장의 세기가 0이 되는 시점임에도 자속밀도는 0이 되지 않습니다. 이후 외부자기장의 방향을 반대로 하여 가해줌으로써 잔류자기를 없애주고 이 불필요한 과정을 통해 발생하는 것이 바로 히스테리시스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속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 기자력의 단위는 AT이라고 하여 전류의 세기에 코일의 권수를 곱하여 나타냅니다.

3. 자속의 단위가 Wb이기때문입니다. 단위는 일종의 약속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서 턴수는 단순한 곱에 불과하기때문에 그냥 곱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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