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12년 3회 1번, 12년 3회 10번, 13년 2회 2번
작성자 너무막혀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1.
12년 3회 1번
( < 표시는 각도 )
A1에 흐르는 전류를 3.75<0
A2에 흐르는 전류를 3.75<120
으로 하여 답을 이 두 수의 벡터 합인
3.75<60 으로 하였는데
틀린답이 될까요?
2.
12년 3회 10번
"수전설비 1차측에서 본 1상당의 합성 임피던스 = 1.5%" 를 보고 생긴 질문입니다.
만약 본문에 3상의 합성 임피던스 라고 주어지는 경우도 있을까요?
있다면 3으로 나누어 줘야 할까요?
3.
13년 2회 2번
12년 2회 4번 문제와 같이 생각하다 보니 생긴 궁금증 입니다.
해당 회차 문제에서는 C가 직렬 콘덴서로 리액턴스를 감소하려는 목적으로 사용, 마이너스 부호를 사용하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13년 2회 2번
해당 회차 문제에서는 C가 전력용 콘덴서로 진상무효전력 보상으로 역률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사용, 플러스 부호를 사용하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1) 13년 2회 2번 이재현 원장님 풀이에서 C의 성분은 변압기 리액턴스 T3와 직렬로 연결된 것으로 판단 되는데, 그럼에도 마이너스 부호를 붙이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해당 경우에는 변압기의 리액턴스(지상성분)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동시에 하는것이 아닐까요?
(2) 13년 2회 2번 이재현 원장님 풀이에서 합성 Z를 구할 때 회로를 단락지점에서 반대쪽을 바라본 Z들이 병렬연결로 판단하는 이유가 "문득" 궁금해집니다.
병렬의 정의는 같은 노드에서 출발하여 같은 노트에서 도착하는 경우를 병렬이라고 하지 않나요?
질문을 동시에 많이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항상 친절한 답변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질문 내용이 길어진다면 한 질문글에는 하나의 질문만 작성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보통 전류는 크기값만으로 답하기에 위상은 생략해주셔도 됩니다.
2. 3상에서 전류는 1상(또는 1선)의 전류로 그 값을 칭하듯이 임피던스 또한 1상의 임피던스로 그 값을 칭하게됩니다.
(문제에서 없는 조건을 정확하지 않게 임의로 변경하다보면 문제가 산으로 갑니다.. 주어진 조건을 해석하여 풀이해주시길 바랍니다..)
3.
(1) 두 문제에서 사용한 콘덴서의 차이점에 대해 먼저 설명드립니다.
① 12년 2회 4번 문제에서 사용한 콘덴서는 직렬 콘덴서로, 사용 목적은 선로의 리액턴스 감소입니다.
② 13년 2회 2번 문제에서 사용한 콘덴서는 병렬 콘덴서로, 사용 목적은 부하의 역률 개선입니다.
( 진상 무효전류를 흘려 역률을 개선하는 것이지 선로 등의 리액턴스를 감소시키지 않습니다.)
① 은 리액턴스 감소를 위해 사용하기에 기존 리액턴스와 반대 부호인 ' - ' 로 계산합니다.
(2)
고장점에서 보았을 때 1차측과 3차측에서 흐르는 전류는 노드를 기준으로 전류값이 합쳐져서 2차측으로 흐릅니다.
직렬이라면 1차측에흐르는전류 = 3차측에흐르는전류 = 2차측에 흐르는 전류가 성립해야합니다.
KCL에 따라 1차측에 전류 + 3차측전류 = 2차측 전류가 성립하기에 병렬로 해석합니다.
*병렬연결 시 전류는 분배되어 흐름, 직렬연결시 전류는 항상 일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