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위계수를 써서 전위를 구하는 이유

작성자 재호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교재명
전기자기학
페이지
82
번호/내용
31

전위계수가 갑작스레 나와 이해가 가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계속 개념이 혼동되는것 같은데 바로 이전 30번 문제에서는 p점의 전위를 구할때 Q와 -Q에 의해서 발생된 전위의 합을 구했었는데

31번 문제에서는 왜 그런 방식으로 Q쪽의 전위를 구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언제 전위를 30번 방식처럼 구해야하고 31번 방식처럼 전위계수를 이용해야 하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전위계수를 쓰는 의도 조차도 파악이 안됩니다.

답변 3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마찬가지로 V1과 V2에 의한 전위를 더하는 방식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문제에 대한 풀이를 아래 링크를 통해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참고하셔서 학습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49분 30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재호 ·

영상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있습니다. 31번에서는 자기자신에 해당하는 전위(반지름a, Q전하)도 더해주는데 왜 30번에서는 이와 마찬가지로 p점에서의 전위를 점전하 전위로 한번 더 더해주어야 할것 같은데 영향을 받는 부분의 전위만 더해서 구해준것 같습니다. 차이가 무엇인가요?

담당교수 ·

30번 문제에서는 무한히 넓은 평면도체로부터 a[m]떨어진 위치에 Q[C]의 점전하가 위치해있을 때
이로부터 또 a[m]떨어진 P점에서의 전위를 물어보고 있습니다.

P점에는 전하가 위치하고 있지않기때문에 자신의 것은 더하지않고
따라서 P점에서는 -Q의 점전하와 +Q의 점전하에 따른 영향을 고려한 전위만 고려해주면 됩니다.


31번 문제에서는 무한평면도체로부터 떨어진 구도체와의 전위를 구하는 것인데,

구도체 자신에 의한 전위와 상대도체에 의한 전위도 고려하여 더해주어서 전체 전위를 구해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