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결) 기동과 운전의 차이

작성자 겨울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교재명
다산에듀 전기기사 과년도 문제집
페이지
579
번호/내용
7번의 (3)

강의를 들으니 기동과 운전으로 분류해서 해설을 해주셨는데 두 개가 항상 헷갈립니다.


해당 문제의 경우를 예시로 기동과 운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기동이라 하는것은 한자로 몸 "기", 움직일 "동"입니다. 즉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라는 뜻입니다. 자동차로 따지면 시동을 건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운전은 이제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 입니다. 자동차로 따지면 운전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유로 설명을 계속 드리자면,


우리가 자다가 일어났을때가 보통 굉장히(?) 힘듭니다.


처음에 일어나는데 힘이 많이듭니다.(기동토크가 크다.)


또한 일어나는데 에너지 모소가 크죠(기동전류가 크다.)


즉, 기동 시에는 기동토크와 기동전류가 큼을 알 수 가 있습니다.


근데 이때, 기동전류가 크게 되면 코일에 많은 전류가 흘러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기동전류를 줄여줄 수 있는 기동을 도와주는 장치들을 만들게 됩니다.


이러한 장치들이 와이로 기동하는 방법, 리액터를 이용한 리액터 기동, 단권변압기를 이용한 기동보상기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들은 모두 기동 전류를 줄어서 기동의 효율을 높여주는 장치들 입니다.


해당 문제의 경우는 단권변압기를 이용한 기동보상기법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기동을 할때는 단권변압기를 통해 기동을하고 설정 시간 후에는 이제 단권변압기를 사용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전을 하는 도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