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율 : 측정값 (M) - 참값(T) / 참값(T)
보정률 : 참값(T) - 측정값(M) / 측정값(M)
1번 해설에서
비오차 = 공칭변류기-측정변류비/측정변류비
로 설명해주셨는데
보정률이랑 비오차랑 공식이 비슷한것같은데
그렇다면 비오차랑 보정률이랑 같은 의미로 해석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비오차랑 오차랑 반대로 생각하면되는건가요?
2022-07-05 10:20:12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공식자체는 동일합니다.
다만, 비오차란 공칭변류비와 측정변류비와의 차이를 측정변류비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 것으로 변류비 오차를 나타내는 것 입니다.
CT가 포화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며, 이때의 오차를 뜻하며
보정률이라 함은 말그대로 오차를 \"보정\"해주기 위해 구하는 값이 됩니다.
조금 더 넓은 개념이 됩니다. CT에서만 국한되는 것이아니라 어떤 부분에 있어서 오차가 발생했을때 보정을 하기위한 값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