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10년도 제1회 6번

작성일: 2022-07-16 19:39:44

연료가 최종적으로 엔진을 통해 유효한 동력이 발전기의 입력으로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이 동력을 발전기의 효율에 의해 출력으로 나오는 것이구요. 따라서 발전기에 입력되는 동력에 발전기 효율을 곱한 뒤, 역률을 곱해주어야 최종적으로 발전기의 유효출력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 답 부분의 식을 보면 입력으로 들어온 동력이 역률을 곱해주지 않아도 그대로 유효전력으로 출력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 발전기의 역률이 어찌 됐든 입력으로 들어온 동력은 발전기의 유효출력으로 보장되고 무효출력만 높아지는 건가요?

2. 답의 식을 적용하였을 때, 역률을 낮추면 발전기의 출력은 높아지게 됩니다. 발전기의 입력은 엔진으로부터 전달된 동력 그대로인데, 출력만 달라지게 되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그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으니까 책의 답과 다른 생각일텐데, 어떤 부분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S

2022-07-18 11:40:29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디젤 발전기는 연료(입력)을 넣어주면 전기를 생산(출력)이 나오게 됩니다.

즉, 효율=출력/입력 = 전기E/연료가 되는건데

이때, 연료의 단위는 kcal, 전기E의 단위는 kcal 입니다.(효율에서 분모 분자의 단위가 동일하므로)

따라서 전기E의 단위를 kcal로 바꿔주기 위해서는 유효전력량에서 860을 곱해주셔야 합니다.(cos세타를 고려해야됨)

교재의 공식은 효율 = 860Pt/mH식에서 유도된 식입니다.

아래 영상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