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력선이 도체를 통해 외부로 어떻게 발산되는가? \"
첫 번째 생각
1. 중공부에 +Q[c]의 전하가 존재
2. 동심구에서 \"외곽도체=0\" , \"내부 도체 = +Q[c]\" 일때와 마찬 가지로 \"도체의 내부 = -Q[c] , 도체의 외부 = +Q[c]\" 으로 전하가 분포한다.
=> 도체의 성질과 전하 분포 특징에 의해 \"중공부에 전하를 두면 내부 표면은 동량 이부호, 도체 외부 표면은 동량 동부호의 전하가 분포한다
=> 이 경우 전기력선은 +전하에서 -전하로 들어가므로
도체의 외부 표면(+Q[c])에서만 전기력선이 바깥으로 발산하게된다.
3. 2번에 의해 전기력선의 수는 \"N = +Q/엡실론\"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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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생각
1. 중공부에 +Q[c]의 전하가 존재
2. 전기력선이 도체를 통해(뚫고) 바로 발산한다. 따라서 \"N = +Q/엡실론\" 이 된다.
=> 여기서 문제는 중공부에 +Q[c]의 전하에서 발산되는 전기력선은 도체에 의해 차페 될 것 같습니다만.
(도체는 등전위이므로 전위차가 없다->전기력선은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하므로)
이상입니다.
일단 첫 번째 생각이 맞는 것 같습니다만.......
2022-08-22 10:40:15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첫번째 가정이 맞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빗금친 부분은 도체 내부임으로 전계가 0 이며, 전기력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