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사필기 문제 이렇게 풀면 왜 안되는 건지 알려주세요.

작성일: 2022-11-30 23:41:42

전기 초짜로 잘 모릅니다. 


1. 5번 문제에서 P=VI로 


1000= 200X I 

I=5A


100 V 에서 사용하면

100X5 =500W

라 계산했는데 보기에 답이 없습니다. 


저항을 구했어야 되는데, 왜 전류가 아닌 저항을 구해야 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2. 그리고 교재에 기전력에 대한 설명이 없는데 전압과 비슷하게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차이 설명 부탁드립니다. 


3.  실제 전자는 - -> + 로 흐르는데


+->-로 흐르는 것은 실제 없는 것이면, 전류라는 것은 없는 것일 것입니다. 


전류는 +=> -로 흐른다고 친다는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 옛날에 그랬다고 아직도 실제 없는 걸 왜 없다고 아직도 하질 않는 거죠


COMMENTS

2022-12-01 09:17:39

안녕하세요. 회원님.

질문1.
문제에서 전열기는 변화하지 않습니다. 즉, 전열기의 저항값은 변화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저항값을 먼저 구하게 됩니다.이때 같은 저항에 200V가 아닌 100V를 가해주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전류의 값은 변화하게 되기 때문에 전류값을 고정값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리해 보면 어떠한 값이 고정값이고, 어떠한 값이 변화되는 값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2.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실제로는 전자의 흐름은 -에서 +로 흐르게 됩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과학기술이 발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에서 -로 전기가 흐르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모든 이론들이 확립되고, 모든 전기공식의 인프라가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전자의 흐름이 -에서 +로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이미 확립된 것들이기에 기준을 변화시기키엔 다소 무리가 있었습니다.

기준을 뭐로 잡을 것인가에 차이일뿐 전류 방향이 달라진다고 하여 크게 공학을 해석하는 데 큰 관점에서 차이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1 16:03:53

감사합니다 2.도 답변 부탁드려요

2022-12-02 09:07:52

추가답변 드립니다!

V라고 하는 것은 두 단자에 걸리는 \"전위차\"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E라고 하는 것은 쉽게 생각해서 전위차를 만들어주는 원천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습니다.

정리해 보면
V는 양단자 사이의 단순 전위차를 의미하고, E는 얼마만큼의 전위차를 만들어내고 있는가를 의미합니다.

2022-12-05 11:15:4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