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압 파형의 실횻값 계산기

작성일: 2022-12-07 15:54:38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똑같은 내용으로 질문 드렸는데 답변 동영상으로 달아주셔서 봤는데요.


결론은 소자의 값이 3A면 L인 경우 전류가 전압에 뒤졌으니 지상 -j3, C는 진상 +j3이라고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걸 보고 나니 더 헷갈립니다. 3장 50p 13번과 53p 22번을 보면 L은 +, C는 -로 되어 있습니다.


64p 15번을 보면 최종인 원장님 해설에서 L은 (8+j6), C는 (4-j3)으로 놓고 풀렸구요.


제가 헷갈리는 포인트는 이겁니다. 직렬에서 L은 +JWL, C는 -jwc분의 1. 병렬에서 L은 -jwL, C는 +jwc분의 1로 알고 있었는데


64p 15번에서 그게 아니니 질문을 드렸던 것이구요. 문제들을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접근해야 풀리는 건지 참 궁금합니다.


갑자기 동영상 보고 나니 더 헷갈리기도 하구요.  정말 답답합니다. 명확하게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제발요...ㅠㅠ

COMMENTS

2022-12-08 08:48:25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L[H] → jwL[Ω]

C[F] → 1/jwC[Ω] = -j/wC[Ω]

따라서, 저항에서 L의 부호는 (+), C의 부호는 (-)가 됩니다.


전압을 V라고 했을 때,  I = V/Z = V/jwL = -jV/wL 이므로, L의 전류 부호는 (-), 

I = V/Z = V/(1/jwC)= jwCV가 되어 C의 부호는 (+)가 됩니다.


즉, 저항성분을 봤을 때 지상분은 (+), 진상분은 (-)가 되지만

전류성분을 봤을 때 지상분은 (-), 진상분은 (+)가 됩니다.


Pa=VI* 이므로, 지상일 때 무효분이 (+)가 되고,

진상일 때 무효분이 (-)가 됩니다.

2023-01-15 19:54:57

와...이 댓글을 전기기기 제 2장 동기기 와서야 이해를 하게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