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코로나방지대책

작성일: 2022-12-21 19:20:04

코로나방지 대책에서 D(등가선간거리)는 로그 안이므로 별 의미 없고 d(전선의 지름) 을 크게 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이게 복도체를 사용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복도체는 등가반지름 늘리려고 하는 이유가 아닌가요? 아무리 책을 봐도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질문 드려요 ㅎㅎㅎ 복도체를 쓰면 등가 반지름은 커지는 것은 알겠는데 여기서 d 는 실질적인 전선의 직경 아닌가요???

COMMENTS

2022-12-22 09:08:32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복도체를 사용하게되면 전선의 지름d[㎜]가 커지게 되고, 이는 등가반지름이 커지는 것과도 같습니다.
등가반지름이 커지면 전선의 지름은 자연스레 증가합니다.

지름이 커지면 코로나 임계전압의 공식 Eo[kV] = 24.3 mo m1 δ d log(D/r) 로써
코로나임계전압이 상승함에 따라 코로나 현상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여기서 코로나 임계전압이란, 코로나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전압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