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p27에 평행전선사이의 전계 공식유도에서 왼쪽의 A전선에 +선전하, 오른쪽의 B전선에 -선전하가 분포되어있습니다.
여기서 AB사이의 전계 E를 구할때 E = Ea+Eb로 구하게 되는데 이때는 E = (+람다 / 2파이입실론X ) + ( +람다 / 2파이입실론(d-X)) 로 구했습니다.
그런데, 교재 p48 강의영상 중의 내용인 두 도체구 사이의 정전용량 유도과정에서는, 반지름이 a인 왼쪽의 구에 +Q, 반지름이 b인 오른쪽의 구에 -Q를 대전시켰다면 왼쪽 구의 전위는 +Q/4파이입실론a, 오른쪽 구의 전위는 -Q/4파이입실론b 로 구하여 전위차 Vab는 Q(1/a + 1/b) / 4파이입실론으로 구해졌는데 +Q나, -Q의 부호는 단순히 방향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었나요? 저는 왼쪽 구의 전위는 +Q/4파이입실론a, 오른쪽 구의 전위는 +Q/4파이입실론b 이 되어 전위차 Vab는 Q(1/a - 1/b) / 4파이입실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약하자면,
교재 p27의 경우에는 오른쪽의 -람다로 대전된 B전선의 전계를 구할때 Q자리에 +람다를 넣었고
교재 p48의 경우에는 오른쪽의 -Q로 대전된 B도체구의 전위를 구할때 Q자리에 -Q를 넣었습니다.
언제는 +를 넣고 언제는 -를 넣고 헷갈립니다.. 도와주세요 ㅠㅜ
2023-02-27 1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