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밀도와 분극의 세기 둘다 Q/S 이므로 단위는 같지만
공식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다른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전속밀도 = 입실련XE, 분극의 세기= D-엡실론제로XE
그런데, 질문게시판 검색하다보니
여기서는 "표면 전하밀도 = 분극전하밀도 = 분극의 세기" 라고 답변하셨는데,
여기서는 "면전하밀도와 전속밀도"는 동일하다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럼 면전하밀도 = 전속밀도= 분극의세기 이렇게 말씀인지요? 제가 어떤 부분을 놓친건지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3-03-06 11:16:30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더 정리해드리면,
유전체 내에서는 유전체에 있는 속박전하로 인해
분극의세기가 존재하게 되고, 결국 유전체에서는 P = D - D0가 됩니다.
즉, 면전하밀도 = 표면전하밀도 = 전속밀도 = D = Q / S [ C/㎡]이고
분극의 세기 = 분극전하밀도가 됩니다.
이때, 분극률이라고하는 것은 유전체에 외부전계가 가해졌을 때 유전체가 없는 경우에 비해서
전속밀도가 얼마나 증가하였는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