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공식이 이해가 안됩니다.

작성일: 2023-03-22 21:04:58

코일에 전류를 흘러주면 자속이 발생하고


전류를 자속으로 바꿔주는 코일 고유의 변환 상수를 인덕턴스라고 봤을 때



L x I = 자속


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진걸로 이해 했습니다.



근데 코일이 감긴 횟수 N은 왜 우항에 위치하나요?


감긴 횟수와 자속은 비례하는 것이 아닌가요?


왜 LIN = Φ 가 아니라 LI = NΦ 이렇게 쓰는건지 궁금합니다.




COMMENTS

2023-03-23 08:41:42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L은 인덕턴스로써 비례 상수 입니다.


L이 크다라는건 그만큼 자속을 많이 만들어낸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1[A]의 전류를 흘렸을 때 1[Wb]의 자속을 만들어 낸다면 L값은 1[H]가 되는 것이며


1[A]의 전류를 흘렀을 때 2[Wb]의 자속을 만들어 낸다면 L값은 2[H]가 됩니다.


따라서 L=파이/I로 나타낼 수가 있는데,


N이 의미하는것은 자속의 수를 의미하는 것 입니다.


즉 파이는 자속 1개를 의미하지만 N파이는 자속의 다발을 얘기합니다. 즉, 쇄교자속을 의미하기 때문에 파이앞에 N이 들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