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년도 3회 5번 꼬리문제 7번에서
동그라미 3번과 4번에 각각 유효전력계 , 역률계가 들어가야하는데,
이들이 들어가는 경우는 PT측과 연결돼있을 경우 인 것인가요?
아니면 OCR이 이미 존재하며, 후에 빈 곳이 두군데가 오면 이때 유효전력계 , 역률계가 들어와야 하는 것인가요?
유효전력계와 역률계를 어떤 것을 보고 100% 바로 1초만에 생각해낼 수 있는 단서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MOF가 있는 수전결선도에 MOF 옆에 WH가 아닌 DM만 왔다면, 바로 kW PF 를 떠올렸을텐데
순간 OCR이 앞에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51로 나와있다보니 순간 당황해서 질문드립니다.
보통 PT와 연결돼있는 것이 ZCT와 GR인데 현재 ZCT로 시작된 것이 아닌 CT로 시작이 돼서 아닌 것 같고
OCR , OCGR같은 경우에는 트립코일과 연결되있는 형태의 그림이 아니면 못들어가는 것인가요?
2) 11년도 1회 17번에서
부하율이 낮다는 것에 대한 설명으로
- 공급설비를 유효하게 사용하고 있지 않다.
- 부하의 변동이 크다.
라고 적을 수 있나요?
3) 11년도 3회 4번의 꼬리문제 5번의 2중 모선의 장점으로
무정전 점검이 가능하다. 라고 적어도 될까요?
매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4-17 14:41:33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PT와 CT사이에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다면, pf kW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2) 가능한 답안입니다.
3) 가능한 답변입니다. 하지만 조금더 명확하게 무정전 상태를 계속 만들어줄 수 있다의 뉘앙스가 들어가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