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기 공부 중에 변압기 파트 무부하 시험에서 어드미턴스와 서셉턴스를 사용한다고 교재에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회로이론과 전기자기학에서는 굳이 어드미턴스나 서셉턴스를 구하지 않고도 저항 역수를 이용해 답을 구해왔는데요,
앞으로 전기기사를 준비하면서 전력공학이나 전기기기 그리고 *실기에서 공부할 때 서셉턴스나 어드미턴스를 사용해야 할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익숙하게 해 놔야 필기/실기에서 유리한지 아니면 그냥 저항과 X를 병렬 직렬 연결하며 계산을 해도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강의 사진도 첨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