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내 절연저항 측정시 절연저항값이 1M오옴 이상으로 측정이 되면 정상으로 보는 것인데
만약 메가의 전압레인지를 250V에 놓을 경우에는 그만큼 작은 전류가 흐르게 되고 500V에 놓을 경우에는 더 큰 전류가 흐르게 되는데
가정에서의 절연저항 측정시 500으로 놓고 측정하게 될 경우에 크게 문제가 없을까요??
아니면 그냥 250V로 놓고 절연저항을 측정해야 할까요??
만약 250V로 놓으면 0.5메가오옴 이상이 나오면 되는 것인가요?(500V로 놓을 경우 1메가 오옴 이상이므로..)
그런데 규정은 1메가 오옴 이상이므로 250V로 놓을 경우에도 1메가 오옴 이상이 나와야 되는 것이지요??
여하튼 어느 레인지로 셋팅을 하고 측정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요??
2024-01-29 09:11:24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SPD 또는 기타 기기 등 즉, 통신기기나 CCTV와 같이 민감한 기기의 경우에는
500V로 측정해야하지만, 250V로 낮춰서 측정합니다.
이 때도 1 메가옴 이상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