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계통(송배전)에서 선로정수 R,L,C,G 의 발생 이유가 궁금한데
R 은 송배전 하면서 전선에서 발생하는 손실이고
L 성분은 왜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수용가측에서 주로 지상부하를 사용하고 떄문인가요? 아니면 전류가 흐르면서 자속의 발생으로 인한 영향인가요?)
C성분은 전선과 대지 사이 공기로 전류가 흐르지 않고 절연 상태여서 정전용량이 발생하기 떄문이고
G 는 코로나 떄문에 발생한 손실이 맞나요?
그리고 R,L은 왜 직렬로 그리고 / C,G는 병렬로 회로를 그리는지 궁금합니다.
2024-02-13 09:46:10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L은 인덕턴스를 뜻하며 송전계통에 전류가 흐르면 전선에 자속이 발생하고
이 자속으로 인덕턴스가 발생합니다.
전선과 대지로부터 누설전류가 발생하게 됩니다.
즉, 전선과 대지 사이에 저항이 있게 됩니다. 이 저항을 컨덕턴스 G라고 합니다.
R, L은 전선에서 발생하여 직렬로 연결된 것으로 고려하며
C, G는 전선과 대지 사이에서 발생하므로 병렬로 연결된 것으로 고려하여
등가회로로 그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