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류기의 전동기 파트에서 토크 개념을 배울 때 w(오메가)는 2파이 x n (회전수) 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동기기 파트에서 동기기의 유기 기전력을 표현할 때는 w(오메가)를 다시 2파이 x f (주파수) 라고 표현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회전수와 주파수는 극의 수가 2극일 때만 같고
n (회전수) = 2f / p 로 정의되기 때문에 서로 다른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혼동스러워서 여쭤봅니다.
2024-06-12 09:00:31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토크 유도과정에서 ω = 2πn 은 회전자의 움직임에 관점에서
1초 동안 전기자(회전자)가 몇 번 회전하는지를 나타낸 것이며,
동기기에서 동기속도의 경우
극수에 따라 동일한 회전속도일 때 만들어내는 기전력의 파형의 관계를 나타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