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09:49:41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교류에서 도전율이 클수록 즉, 전류가 더 잘 흐를수록 전류는 안쪽이 아닌 바깥으로 흐르는 표피효과가 증가함을 의미합니다. 이때, 전류가 전선에 흐르지 않는 것이 아닌 안쪽으로만 잘 흐르지 못하는 것이지 바깥으로는 전류가 도전율이 크기 때문에 잘 흐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