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1의 논리식을 간단히 하는 과정에서 A+A=A인 것은 1+1=1과 같으므로 여기까지는 이해가 됐는데,
위 사진의 과정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식을 간단히 하는 과정에서 왜 A바 B바 C바를 3,4번째 항에 따로 더해서 정리해주는건가요?
P2나 P3의 논리식은 이런 과정 없이 일반적인 전개로 간단히 해주는데, 왜 P1만 이렇게 하는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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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질문: 카르노맵 등에서 논리식을 "무접점 논리회로"로 바꾸라고 하는데 여기서 무접점이 무얼 뜻하는건가요?
아래 사진에서 점으로 연결된 부분이 다 접점인데 무접점이 무슨 뜻일까 궁금합니다.

2025-02-03 13:05:20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간소화를 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카르노맵을 사용해도 되고, 다른 방법을 적용하셔도 됩니다.
2. 유접점, 무접점에서 접점은 붙거나 뗄 수 있는 접점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퀀스 회로에 있는 접점이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