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 10번
풀이 맨 처음부터, Q는 + - 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왜 각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1쿨롱에 반발력이 일어나는 걸로 판단하나요?
반발력이 파일에 그린 것처럼 밖으로 뻗어나가는 전기력선 아닌가요?
또, Q이 -로 판단됐으면, 파일 도형 위에 그려둔 것처럼 각 오른쪽, 왼쪽에 있는 1쿨롱에 다가가는 전기력선=흡인력으로 나타나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처음부터 바깥으로 나가는 전계가 발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흡인력 , 반발력 각각 어떤 방향으로 나가는지도 헷갈립니다.
2022 지방직 18번
-2쿨롱과 Q쿨롱 각각 왼쪽,오른쪽 방향으로 두 개의 선이 뻗어나가는 건가요?
그리고 선으로 표시할 때, Q 외측 어느 부분에서 전계가 0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각각 전하에서 발생하는 전기력선이 서로 똑같은 방향으로 똑같은 길이일 때, 전계가 0이 되는건가요? 선을 나타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02-18 10:18:40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전계의 정의는 +1[C]을 냅두었을 때 +1[C]의 전하가 받는 힘입니다. C점에 전계가 0이라는 조건을 활용하기 위해서 C점에 전계를 구하기 위해서 C점에 +1[C]을 냅두고 해석한 것 입니다.
2) +에서는 전기력선이 뻗어나가고, -에서는 전기력선이 들어오게 됩니다.
따라서 P점에서 전계의 세기가 상쇄되어 0이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전계의 세기는 밀도이기 때문에 단순히 갯수로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사진 및 영상 참고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p_OjZwBR09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