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용률이란 수용설비가 동시에 사용되는 정도를 나타낸다. 라고 하는데 이 말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수용률은 수용설비가 최대로 이용되고 있는 비율이고 최대수용전력/설비용량 입니다.
그러면 수용설비를 동시에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그 수용 설비들의 최대 수용 전력이 낮다면 수용률이 낮은거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수용설비를 동시에 많이 사용한다고 해도 수용률이 낮을수도 있는데 왜
수용률이 수용설비가 동시에 사용되는 정도인건가요?
차라리 부등률이 높다 낮다가 전력기기 사용시간이 많이 겹치는지 안겹치는지를 나타내므로
부등률이 수용설비가 동시에 사용되는 정도를 나타낸다는 것이 더 맞는거아닌가요?
2. 단로기 심벌에서 끝에 반원이 있는 것이 하나가 있으면 개폐기 심벌이고,
그리고 그 세개가 연결되어있으면 전자접촉기 MC 심벌인게 맞나요?
2025-02-24 14:37:02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전력기기들을 동시에 사용하는 정도가 커지면 변압기 용량이 커집니다.
이것은 마치 4명의 사람이 동시에 밥을 먹으면 4인분 짜리 밥솥을 사야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만약 동시에 사용하는 정도가 작아진다면 즉, 다 따로 밥을 먹는다면 1인분짜리 밥솥만 사도 됩니다.
수용률의 최대수요전력은 변압기의 용량입니다.
동일한 부하에 전력을 공급할 때 이 부하들에 동시에 사용되는 정도가 크다면 당연히 변압기 용량이 크고 최대수요전력이 증가해 수용률이 증가합니다.
2) 단로기 심벌에서 끝에 반원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mc를 의미 합니다. mc는 3상이 동시에 동작하므로 점선으로 연결된 것 입니다.